겉감과 속솜을 나눠 확인하세요
겉감의 해짐과 속솜의 뭉침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이불 전체와 눌린 부분을 찍고, 속솜 사진은 이미 열린 부분이 있을 때만 준비하세요. 확인을 위해 멀쩡한 이불을 찢을 필요는 없습니다.
눌림과 오염은 같은 작업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눌려 얇아진 곳이나 덩어리진 부분의 위치를 알려주세요. 습기, 얼룩, 냄새가 있으면 별도로 설명해야 합니다. 솜을 푸는 작업만으로 모든 오염이나 냄새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상태에 맞는 처리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완성할 이불까지 함께 정하세요
원하는 크기와 계절, 가벼운 이불을 원하는지 등을 알려주세요. 현재 솜의 양이 부족하면 크기나 두께를 조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상담은 상태 확인과 제작 범위 확인을 함께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