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세탁 표시와 속재료를 확인하세요
겉감의 세탁 표시가 속솜 전체의 물세탁 가능 여부까지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표시가 없거나 속재료를 모르면 임의로 물에 담그기 전에 품목을 확인하세요. 혼방이나 충전재가 섞인 이불도 있습니다.
세탁과 솜을 다시 푸는 작업은 목적이 다릅니다
세탁은 오염 관리, 솜틀기는 뭉친 솜을 정리하고 충전 상태를 다시 구성하는 작업에 초점을 둡니다. 겉감 교체가 필요한지, 속솜 손질까지 필요한지는 따로 판단합니다.
상담에 필요한 네 가지
이불 전체 사진, 세탁 표시 사진, 뭉친 부분 사진, 오염이나 냄새에 대한 설명을 준비하세요. 목화솜인지 명주솜인지 모르더라도 추정해서 단정하지 말고 구입 시기와 사용 이력을 알려주시면 됩니다.